HSK 4 • 제 6复习一:我来介绍一下
HSK 4 • 提高篇제 6 / 24

复习一:我来介绍一下

Fùxí yī: Wǒ lái jièshào yíxià
복습 1: 제가 소개 좀 할게요
문형 1

这就算……

구어에서 어떤 상태나 관계가 정식으로 성립되어 양쪽 모두 인정했음을 확인할 때 쓰며, '이로써 정식으로 ……이 된 셈이다'에 해당한다(예: '이제 우리 아는 사이가 된 거네').

예문
我们这就算认识了,希望我们以后能成为好朋友。
Wǒmen zhè jiù suàn rènshi le, xīwàng wǒmen yǐhòu néng chéngwéi hǎo péngyou.
우린 이걸로 이제 아는 사이가 된 거네요. 앞으로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喝了这杯酒,咱们的误会就算全消除了。
Hē le zhè bēi jiǔ, zánmen de wùhuì jiù suàn quán xiāochú le.
이 술 한 잔 마시면 우리 사이의 오해는 전부 다 풀린 걸로 치자.
문형 2

尽管……

부사 '尽管'은 동사 앞에 놓여, 아무 걱정 없이 마음 놓고 질문하거나 도움을 청하거나 의견을 말해도 된다고 상대를 따뜻하게 격려함을 나타낸다.

예문
有什么汉语问题尽管说,我会尽力帮助你们的。
Yǒu shénme Hànyǔ wèntí jǐnguǎn shuō, wǒ huì jìnlì bāngzhù nǐmen de.
중국어 관련해서 질문이 있으면 얼마든지 편하게 말해요. 힘닿는 데까지 도와줄게요.
大家别客气,把这儿当成自己家,想吃什么尽管拿。
Dàjiā bié kèqi, bǎ zhèr dàngchéng zìjǐ jiā, xiǎng chī shénme jǐnguǎn ná.
다들 사양 말고 여기를 자기 집처럼 편하게 생각하세요. 먹고 싶은 거 있으면 얼마든지 가져다 드세요.
문형 3

有两下子

구어 관용어로, 누군가가 진짜 실력이 있고 솜씨가 뛰어남을 칭찬한다. 흔히 상대가 어떤 기술에 능하다는 것을 뜻밖에 알게 되었을 때 감탄하며 쓴다.

예문
你连这么难的川菜都会做,真看不出你还有两下子!
Nǐ lián zhème nán de Chuāncài dōu huì zuò, zhēn kàn bù chū nǐ hái yǒu liǎngxiàzi!
이렇게 어려운 사천요리까지 만들 줄 알다니, 진짜 다시 봤어요. 솜씨가 제법인데요!
문형 4

说起来容易,做起来难

자주 쓰는 관용어로, 말로 하거나 듣기에는 아주 간단하지만 실제로 해 보면 어려움이 많다는 것을 강조한다('말은 쉽지만 실천은 어렵다').

예문
炒菜不放复杂的调料,看似简单,其实说起来容易做起来难。
Chǎo cài bú fàng fùzá de tiáoliào, kànsì jiǎndān, qíshí shuō qǐlai róngyì zuò qǐlai nán.
복잡한 양념 없이 채소를 볶는 것은 겉보기엔 쉬워 보이지만 말처럼 그렇게 간단치가 않아요.
문형 5

不是……,就是……

둘 중 하나는 반드시 해당됨을 나타낸다. 흔히 극단으로 치우친 두 가지 불만족스러운 상황을 묘사할 때 쓴다(不是太咸就是太淡 '짜지 않으면 싱겁다', 不是太大就是太小 '크지 않으면 작다').

예문
我也试着做过中国菜,可掌握不好火候,不是太咸,就是太淡。
Wǒ yě shì zhe zuò guo Zhōngguó cài, kě zhǎngwò bù hǎo huǒhòu, bú shì tài xián, jiù shì tài dàn.
저도 중국 요리를 해본 적이 있는데 간을 잘 못 맞춰서 너무 짜거나 아니면 너무 싱겁더라고요.
这些衣服的尺寸真奇怪,我试了好几件,不是太大,就是太小。
Zhèxiē yīfu de chǐcùn zhēn qíguài, wǒ shì le hǎojǐ jiàn, bú shì tài dà, jiù shì tài xiǎo.
이 옷들은 사이즈가 정말 이상해요. 여러 벌 입어봤는데 너무 크거나 아니면 너무 작아요.
문형 6

大饱口福

성어로, 풍성하고 맛있는 음식을 먹어 입이 크게 즐겁고 만족스러움을 가리킨다('입이 호강하다').

예문
下周末去我家吃饭,我亲自下厨,准让你们大饱口福!
Xià zhōumò qù wǒ jiā chī fàn, wǒ qīnzì xiàchú, zhǔn ràng nǐmen dà bǎo kǒufú!
다음 주말에 우리 집에 밥 먹으러 와요. 내가 직접 요리해서 배 터지게 입 호강 시켜 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