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순리대로 흘러가지 않고, 예상이나 상식과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타났음을 나타냅니다 ('오히려', '도리어').
'마음을 털어버리다', '홀가분하게 생각하다'라는 뜻으로 좌절이나 고민을 대범하게 떨쳐냄을 뜻하며, 반대로 '想不开'는 비관하여 극단적인 생각에 빠짐을 뜻합니다.
'~조차 귀찮아서 안 하다'는 뜻으로, 무관심과 권태가 극에 달해 가장 기본적인 행동조차 할 의욕을 상실했음을 강조합니다.
일반적인 상황이나 주장을 진술한 후, 대표적인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뒷받침할 때 씁니다 ('~를 예로 들자면').
정도가 더 심하거나 극단적인 사례를 제시하여 특정한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합니다 ('심지어는', '~까지도').
어떤 바람직하지 못한 결과를 피하기 어렵거나 필연적임을 나타냅니다. '难免' 뒤에 '不'가 붙든 안 붙든 긍정의 뜻(반드시 발생함)을 나타냅니다.
앞선 상황의 발전이나 변화에 발맞추어 뒤의 현상도 상응하게 일어남을 나타냅니다 ('~에 따라', '~함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