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자 앞에 쓰여 특정 행동이나 결정을 누가 맡아 처리하는지를 강조하는 전치사입니다 ('~가 맡다', '~에 의해').
둘 중 하나임을 나타내는 선택/추측 표현입니다: 'A가 아니면 B이다'. 두 가지 일이 번갈아 일어남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점층 복문에서 '하물며 ~랴', '더군다나 ~인데'의 뜻으로 한층 더 강력하고 자명한 이유를 덧붙일 때 씁니다.
한 문장에 두 개의 부정어를 사용하여 강한 긍정의 어조를 나타냅니다 ('~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 '모두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