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과 다른 과거의 잘못된 생각이나 착각을 나타냄 ('~인 줄 알았다 / ~라고 생각했었다'). 객관적 견해를 나타내는 认为와 구별됨.
문장 끝에 쓰여 과거에 일어났던 일이나 상태를 나타냄. 의문문에 쓰여 이미 알고 있었으나 순간 깜빡 잊은 내용을 상기할 때 씀 ('~했었지 / ~였더라?').
문장 첫머리에 삽입되어 특정 각도에서 추정, 판단, 고려함을 나타냄 ('말하자면', '보아하니', '따져보면'). 자주 쓰이는 동사: 说, 看, 想, 算, 论.
동사/형용사 앞에 쓰여 '오직 / 다만'을 나타내거나, '光 + 명사 + 就 + 수량' 구조로 그것 하나만으로도 많은 수량에 달함을 나타냄.
뒷문장 첫머리에 쓰여 이유를 덧붙이거나 보충 설명할 때 씀 ('게다가 / 더군다나').
'어쩌면 / 아마도 / 혹시'라는 뜻으로 불확실한 추측이나 가능성을 나타냄.
앞뒤 절에서 동일한 의문대명사가 호응하여 앞의 것이 뒤의 것을 결정함을 나타냄 ('있는 그대로 말하다', '가고 싶은 곳으로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