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정도가 매우 극심함을 나타내는 감탄 구문: '말도 마, 얼마나 ~했는지 몰라 / 이루 다 말할 수 없을 만큼 ~하다'.
특수 의문문에서 동사 앞에 쓰인 '都'는 의문대명사가 지칭하는 모든 대상들을 총망라하여 질문할 때 씀 ('모두 어떤 곳들을 다 둘러보았니?').
특정 범주나 집단에 속함을 나타냄: '~ 중의 하나이다'.
비교 평가 구문: '~에 대해 말하자면, 역시 ~가 최고이다 / 가장 두드러진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 언제 어디서든 ...하다'라는 뜻으로, 조건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변함없음을 나타냄.
'누가 알았겠는가 / 뜻밖에도 ~하다'라는 뜻으로, 예상치 못한 상황의 반전을 나타냄.
속이나 마음에 특정 감정이 가득 차 있음을 나타내는 구어 표현 ('불만이 가득하다', '화가 머리끝까지 나다', '하고 싶은 말이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