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로애락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다.
상태가 극도에 달하거나 행동이 거듭됨을 나타내는 사자성어 구조.
부정문 앞에 쓰여 반박, 변명, 반문의 어기를 강화함 ('내가 ~도 아닌데').
'어쩐지 ~하더라니, 알고 보니 ~였구나' (원인을 깨달았을 때 사용).
갈피를 잡지 못하다, 도무지 영문을 알 수 없다.
도리어, 반대로 (예상이나 상식과 정반대의 결과가 나올 때 사용).
~에 따라, ~와 더불어 (어떤 상황의 변화에 수반하여 다른 일이 변함을 나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