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량보어는 동작이나 상태가 지속된 시간을 나타냅니다. 문장 끝에 '了'가 하나 더 붙으면 그 시간만큼 지속되었고 지금도 계속 진행 중임을 뜻합니다.
동사에 목적어가 있을 때는 동사를 반복하거나(V+O+V+시량), 동사와 목적어 사이에 시량보어를 넣습니다(V+시량+的+O).
부사 '就'는 동작이 이르거나 빠르고 순조로움을 강조하며, '才'는 늦거나 느리고 어렵게 이루어졌음을 강조합니다.
양보와 전환을 나타내는 접속사 쌍입니다(비록 ~하지만, 그러나 ~하다). '虽然'은 주어 앞뒤에 올 수 있고 '但是'는 둘째 절 맨 앞에 옵니다.
인과관계를 나타내는 접속사 쌍입니다(왜냐하면 ~때문에, 그래서 ~하다). 구어에서는 둘 중 하나를 생략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