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지까지 어떻게 가는지 길을 물을 때 사용합니다.
'[방향]으로 곧장 가다가 [교차로]에 이르면 [좌/우]로 도세요'라는 길안내 대표 구문입니다.
의문부사 '多'와 형용사 '远'을 결합하여 두 장소 사이의 거리를 물을 때 사용합니다.
두 동작의 시간적 선후 관계를 나타냅니다: '먼저 [동작 1]을 하고, 그 다음에 [동작 2]를 하다'.
여러 대안을 비교·고민한 끝에 상대적으로 더 나은 선택을 결정할 때 사용합니다 ('차라리 ~하자/하는 게 낫겠다').
'或者'는 평서문에서 대안을 나타낼 때 쓰이며('또는/혹은'), 의문문에 쓰이는 '还是'와 구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