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나이, 수량이 이미 상당한 정도에 이르렀음에도 여전히 어떠한 행위가 지속됨을 나타냅니다 ('벌써 ~인데 아직도 ~하다').
어떤 사람이나 사물의 관점에서 문제를 바라볼 때 씁니다 ('~에게 있어서 / ~의 입장에서 보면').
이중 부정으로 강력한 결심, 당위성, 필연성을 나타냅니다 ('반드시 ~해야만 한다 /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어떤 것으로 간주하거나 여기거나 인정함을 나타냅니다 ('~인 셈이다 / ~라고 볼 수 있다').
추측이나 우려의 어조를 띠며 완곡하게 짐작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아마도 ~일 것이다 / 우려된다').
다른 선택지가 없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함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어쩔 수 없이 ~할 수밖에 없다').